트럼프의 스코틀랜드 골프 코스 훼손 혐의자 7명, '테러 연루' 혐의 받아
• 도널드 트럼프의 Turnberry 리조트 코스에 'Gaza is not 4 sale'이라는 문구가 칠해졌으며 클럽하우스에는 그래피티가 뿌려졌습니다. •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도널드 트럼프의 Turnberry 골프 코스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7명이 "테러 연루"가 있는 악의적 손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스코틀랜드 서해안의 5성급 Trump Turnberry 호텔 및 리조트 클럽하우스는 지난해 3월 8일 그래피티 피해를 입었으며, 코스는 파헤쳐지고 "Gaza is not 4 sale"이라는 문구가 칠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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