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로 앤서니(19세), 일주일간의 재판 끝에 오스틴 메트칼프 살해 혐의 유죄 판결
• 카멜로 앤서니는 흑인이고 오스틴 메트칼프는 백인이었기에, 이번 텍사스 재판은 인종 문제로 인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 배심원 선정부터 평결까지 단 일주일 동안 진행된 재판에서, 텍사스주 콜린 카운티 배심원단은 지난해 오스틴 메트칼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카멜로 앤서니(현재 19세)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 이번 재판은 사건의 인종적 구성(앤서니는 흑인, 오스틴은 백인)을 강조하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빠르게 퍼지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변호인단은 12명의 정식 배심원과 6명의 예비 배심원을 선정했으나, 정식 배심원 중 흑인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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