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가계 부채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예상과는 다른 결과
• 최근 Eurostat 데이터에 따르면 유럽 가계 부채에서 놀라운 남북 격차가 드러났으며, 남유럽 국가들이 북유럽 국가들보다 더 보수적인 차입 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의 가계 부채 수준은 각각 GDP 대비 35.9%, 38.0%, 42.9%로 보고되었으며, 모두 유럽 연합(EU) 평균을 훨씬 밑돌았습니다. • 반면, 독일의 가계 부채는 49.0%로, 전반적인 부유함에도 불구하고 유럽 최대 경제 대국인 독일이 EU 평균에 더 가깝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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