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아이콘인가, 새인가? 유럽인들에게 새로운 유로 지폐 디자인 선택 요청
• 유럽중앙은행(ECB)은 문화와 자연이라는 두 가지 주요 테마로 나뉜 미래 유로 지폐의 최종 후보 디자인 10종을 공개했습니다. • 문화 테마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마리아 칼라스, 베토벤, 마리 퀴리 같은 상징적 인물들이 포함되었으며, 자연 테마는 유럽의 생물 다양성을 상징하는 새들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이번 계획을 통해 유럽 시민들은 ECB 웹사이트의 설문조사를 통해 미니멀리즘 스타일부터 전통적인 스타일까지 자신이 선호하는 디자인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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