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이집트서 규모 5.4 지진 발생, 이스라엘까지 진동 느껴져
• 8월 2일 이집트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국경 너머 이스라엘 전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되었습니다. • 별도의 외교적 진전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여 이란과의 갈등 고조를 막기 위한 회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이스라엘 해군은 해안에서 군사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American Airlines는 3월 27일 이전에는 이스라엘행 항공편을 재개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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