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한 도시, 반려견 소변 물로 씻어내지 않으면 벌금 500유로 부과
리보르노(Livorno) 시의회는 반려동물 개체 수 증가에 따른 악취로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탈리아의 한 항구 도시 반려견 주인들은 공공장소에서 반려동물의 소변을 물로 씻어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최대 500유로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투스카니(Tuscan) 해안 도시인 리보르노(Livorno)의 루카 살베티(Luca Salvetti) 시장은 특히 공원과 어린이 놀이터의 소변 냄새에 대한 민원이 잇따르자 이번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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