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고속도로 전 대표, 제노바 교량 참사로 징역 12년 선고
• 43명이 사망한 2018년 모란디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이탈리아 고속도로 운영사 전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32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목요일 이탈리아 북서부 도시의 정적 흐르는 법정에서 Autostrade per l’Italia의 전 대표인 Giovanni Castellucci는 이번 사건에서 가장 무거운 형량인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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