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사망자 17명으로 증가... 여진과 폭염으로 구조 작업 난항
• 군인들과 응급 구조 대원들이 심각하게 파손된 쇼핑몰과 붕괴된 가옥을 수색하며 매몰된 생존자를 찾고 있습니다. • 화요일 일본을 강타한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7명으로 늘어났으며, 남서부 지역의 파손된 쇼핑몰과 붕괴 가옥 내 생존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구마모토현 정부는 규슈 섬의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6.8의 지진으로 최소 6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