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P, '사악한 기만자' 제프리 도널드슨과 당과의 거리두기 시도
• 전 민주연합당(DUP) 대표가 아동 성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당 차원의 비난 성명이 나왔습니다. • 민주연합당은 전 대표가 유죄 판결을 받은 다음 날, 제프리 도널드슨을 '이중적이고 기만적인 삶'을 산 '사악한 기만자'라고 비난했습니다. • 화요일 스토몬트 의회의 지도자들은 DUP와 도널드슨 사이의 거리를 두려 노력했으며, 그를 북아일랜드를 속이고 존경받는 모습과 기독교 신앙이라는 가면 뒤에 자신의 범죄를 숨긴 조작자로 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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