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힐리, 모든 직급의 재무부 직원들에게 10월 예산안 아이디어 요청
• 재무부 장관은 수습 사원부터 선임 경제학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이 브레인스토밍 과정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존 힐리는 IT 인력과 수습 사원을 포함한 재무부 하위직 직원들에게 10월 예산안을 위한 아이디어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며, 직급이나 직종에 상관없이 모든 제안을 경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러한 재무부 장관의 파격적인 접근 방식은 예상되는 인플레이션 상승, 저성장, 그리고 추가 국방비 마련을 위한 타 부처의 잠재적 예산 삭감 등으로 인해 까다로운 가을 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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