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페터먼, 민주당이 ‘반이스라엘’ 성향 될 경우 탈당하겠다고 밝혀
• 이번 발언은 하원 민주당원 103명이 이스라엘에 대한 수십억 달러의 군사 지원을 중단시키려는 시도에 찬성했으나 실패한 이후에 나왔습니다. • 이스라엘에 대한 민주당 내 지지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존 페터먼 상원 의원은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및 레바논 침공으로 인해 100명 이상의 하원 의원들이 이 중동 동맹국에 대한 군사 지원 중단을 지지함에 따라, 민주당이 만약 “반이스라엘 정당”이 된다면 탈당을 고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가 가자 지구에서 제노사이드를 저질렀다는 비난 속에 당내 다른 의원들이 전통적인 이스라엘 지지에서 물러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펜실베이니아 출신인 페터먼 의원은 상원 민주당 내에서 이스라엘의 가장 저명한 옹호자 중 한 명으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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