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 총장, ‘모스크바 테스트’ 통과 위해 번햄 시장의 국방비 증액 필요성 시사
• 토니 라다킨(Adm Sir Tony Radakin) 제독은 영국이 현재 러시아의 위협을 저지하는 데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전 군 총장은 앤디 번햄(Andy Burnham)에게 국방 지출 계획이 러시아의 위협을 막아내기 위한 ‘모스크바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현재 영국의 헌신 수준은 이에 ‘미달’한다고 경고했습니다. • 지난해까지 국방참모총장을 지낸 토니 라다킨 제독은 이번 주 발표 예정인 정부의 국방 투자 계획(Dip)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차기 총리로 예상되는 인물이 총선 전에 추가 자금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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