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격으로 도서 1,000만 권 소실... 우크라이나 출판사들 지원 요청
• 우크라이나 출판사들은 7월과 8월에 발생한 창고 파괴로 인해 '전체 도서 생태계가 붕괴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우크라이나 도서원(Ukrainian Book Institute)은 7월과 8월 초 러시아의 공격으로 약 1,000만 권의 책과 국가 도서 생산 능력의 상당 부분이 파괴됨에 따라, 국제 출판계가 우크라이나 출판사들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도서원은 출판, 인쇄 및 창고 인프라에 대한 공격으로 일부 기업들이 재정적 파산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