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신부, UFO를 악마의 소행으로 연결 지어 엑소시즘 권한 박탈
미국 수도의 가톨릭 대주교는 Stephen Rossetti 몬시뇰의 발언이 교회 교리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DC 가톨릭 대주교는 수요일, UFO 목격담이 악마의 소행이라는 공개 발언을 한 유명 신부의 교구 엑소시스트(구마 사제) 직위를 박탈했습니다. Robert McElroy 추기경은 또한 해당 신부인 Stephen Rossetti 몬시뇰이 이끄는 워싱턴 기반의 비영리 단체인 St Michael Center for Spiritual Renewal과의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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