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증거 없이 이란인들이 인프라에 대한 미국의 공격을 환영한다고 주장
• 대통령은 민간 시설 폭격이 일반 시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전쟁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일축했다. • 도널드 트럼프는 월요일, 이란 민간인들이 이슬람 공화국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기 위해 전력 및 기본 서비스 상실이라는 "고통을 기꺼이 감수"하며 자국 인프라에 대한 미국의 공격을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는 이란의 전력망과 민간 인프라를 공격하는 것이 정권이 아닌 일반 이란인들을 처벌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하며, 증거 제시 없이 미국 정보 당국이 폭격 현장 인근의 민간인들이 미군에게 공격을 계속해달라고 촉구하는 내용을 감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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