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 내 사진 신분증 요구하는 캘리포니아 법안, 11월 투표 부쳐질 예정
• 약 100만 명의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공화당원 Carl DeMaio의 추진안을 지지했으나, 민주당의 역사적인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 캘리포니아 유권자들은 오는 11월 투표를 통해 투표 시 사진 신분증 제출 의무화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로써 캘리포니아는 보수 진영이 추진해 온 투표 ID법의 새로운 격전지가 되었습니다. 해당 법안은 최근 Donald Trump가 근거 없는 광범위한 투표 부정 의혹을 반복적으로 제기하면서 더욱 힘을 얻었습니다. • 샌디에이고 출신 공화당 주 하원의원 Carl DeMaio가 주도한 이 투표 조치에 약 100만 명의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서명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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