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중급유기 이라크서 추락, 이란 공격 작전 중 군인 4명 사망
• 이란을 겨냥한 폭격 작전을 지원하던 미국 공중급유기가 목요일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하여 최소 4명의 군인이 사망했으며, 나머지 2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 미국-이스라엘 연합군이 이란의 긴장 고조에 대응해 공습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펜타곤이 이번 사건을 공식 확인했다. • 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 Moshtab Kamani는 최소 6척의 유조선과 시설을 공격한 데 이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지속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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