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작은 해양 생물이 흑색종 치료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연구진 밝혀
• 플로리다 기반 연구팀의 수중 탐사를 통해 우렁섶(sea squirts) 유래 박테리아 독소의 치료적 활용 가능성 확인 • 플로리다 소재 대학 연구원들은 남극에서 연구한 미세 해양 생물이 생성하는 박테리아 독소가 가장 치명적인 피부암인 흑색종의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South Florida 대학교(USF) 연구팀은 최근 세계에서 가장 외딴 지역 중 하나인 남극으로 6주간 탐사를 다녀왔으며, 그곳의 빙하 해역에서 번성하는 무척추동물인 우렁섶 샘플을 채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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