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무부의 행정 오류로 귀국편 항공편 차단, 여성 뒤셀도르프에 고립
• 영국에 거주하는 Liza Tobay는 뮌헨에서 에든버러로 가는 연결편을 이용하려 했으나, 자신의 정착 신분(settled status)에 '적색 깃발(경고)'이 표시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이번 주 초, 영국 내무부의 실수로 인해 뒤셀도르프에 발이 묶인 한 독일 여성이 에든버러에 있는 두 살배기 딸과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 15년 동안 영국에서 거주해 온 Liza Tobay는 부활절을 맞아 6살 큰아들과 함께 할아버지 및 다른 친척들을 방문했다가, 본인 표현으로 "심각한 행정적 오류"로 보이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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