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내 이스라엘 무기 공장 훼손 혐의 친팔레스타인 활동가들, 테러리스트로 판결
• 유죄 판결을 받은 4명은 판사가 이들의 행동이 '영국 정부와 일부 대중을 위협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판단함에 따라 더 엄격한 조건의 처벌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 이스라엘 무기 제조업체의 영국 공장에서 드론 및 기타 장비를 파손한 Palestine Action 활동가 4명에 대해 판사가 테러리스트로 처벌하도록 판결했습니다. • 존슨 판사는 금요일에 열린 선고 심리에서 지난 2024년 글로스터셔의 Elbit Systems UK 사업장에 침입해 기물 파손 혐의로 지난달 유죄 판결을 받은 사무엘 코너(23), 샬럿 헤드(30), 레오나 카미오(30), 파테마 라즈와니(21)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