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후직, 노동당에 플로틸라 활동가 처우를 포함한 이스라엘 행위에 대한 '레드라인' 설정 촉구
• '어느 시점에서는 성명 발표를 멈추고 행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치플리 지역구 의원은 밝혔다. • 노동당 의원 에드 후직은 호주가 이스라엘 정부의 부당한 행위를 너무 오랫동안 묵인해 왔다고 주장하며, 더 강력한 제재, 국방 협력 중단, F-35 전투기 부품 공급 차단 등을 포함한 캔버라(호주 정부)의 '레드라인' 설정을 촉구했다. • 전 산업과학부 장관인 후직 의원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정부의 반복적인 부당 행위로 Global Sumud Flotilla 활동가들에 대한 가혹 행위, 호주 구호 활동가 조미 프랭컴의 사망, 그리고 호주 전쟁 희생자 묘지 파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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