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지구 정착민 대치 중 팔레스타인인 다리에 총격 가한 IDF 군인 영상 공개
• 이번 사건은 점령지 내 폭력적인 정착민들을 저지하려는 이스라엘의 능력이나 의지에 대해 다시 한번 의문을 제기하는 최신 사례입니다. • 점령지 서안지구 파쿠아(Faqqua) 마을에서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소유의 토지에 가축을 방목하며 마을 주민들과 대치하던 중, 한 이스라엘 군인이 팔레스타인 남성의 다리에 총을 쏴 부상을 입혔습니다. • 목격자들에 따르면, 정착민 무리가 가축을 끌고 해당 지역에 진입하자 주민들이 이를 막으려 했으며, 이후 이스라엘 군이 개입하여 현장 주민들을 향해 발포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30대 중반의 팔레스타인 남성 카셈 후삼(Qassem Hussam)이 다리에 총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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