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방문객, 약 600피트 높이의 폭포 아래로 휩쓸려 사망
• 네바다 폭포(Nevada Fall) 사고 피해자는 22세의 Josue Baires Alfaro로 확인되었으며, 그를 도우려던 여성 또한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당국은 이번 주, 토요일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한 22세 남성이 594피트 높이의 폭포 아래로 휩쓸려 사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 함께 공원을 방문했던 Freesia Gaul 씨가 사진을 찍던 중, 현지 당국이 Josue Baires Alfaro로 식별한 남성이 Merced River에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