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U의 '파괴적인' 신규 무관세 철강 수입 쿼터 계획에 이의 제기
• 피터 카일(Peter Kyle) 기업부 장관이 무관세 수입량을 거의 절반으로 줄이려는 제안과 관련하여 유럽연합(EU) 측 담당자와 회담할 예정입니다. • 피터 카일 영국 기업부 장관은 금요일 브뤼셀에서 마로시 셰프초비치(Maroš Šefčovič) EU 무역 위원을 만나, 영국산 철강의 무관세 수입량을 대폭 감축하려는 EU의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예정입니다. • 영국 철강 산업계는 앞서 EU가 계획 중인 새로운 쿼터 시스템이 7월 1일부터 비EU 국가의 전체 무관세 수입량을 2024년 수준 대비 47% 삭감함에 따라 '파괴적인'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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