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ICE 구금 시설 내 단식 투쟁자에게 강제 치료 실시한 것으로 드러나
• Guardian이 검토한 ICE 보고서에 따르면, 한 환자가 '강제 급식, 수분 공급 또는 요도 카테터 삽입'을 당했으며, 전문가들은 이를 고문으로 규정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자 구금 시설에서 단식 투쟁 중이던 최소 한 명의 인원에게 강제 의료 처치를 실시했다. 이는 의료 협회와 국제 인권 단체들이 고문으로 묘사한 의료 행위에 해당한다. • Guardian이 검토한 이민세관집행국(ICE) 보건 서비스 기관의 문건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이후 단식 투쟁자에게 강제 치료를 시행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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