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역대 가장 더운 5월의 날 이후 '열대야' 경험
• 월요일 밤 남런던의 Kenley 비행장에서 기온이 21.3°C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 5월 일일 최저 기온 기록이 이틀 연속 경신되면서 영국은 월요일에 '열대야'를 경험했습니다. • 기상청(Met Office)의 데이터 집계 이후 영국 역사상 가장 더운 5월의 날을 기록한 뒤, 월요일 남런던 Kenley 비행장의 기온이 21.3°C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다고 예보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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