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폭풍 Bertha, 시속 45마일 강풍 동반하며 루이지애나 상륙
• 켄터키주와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는 각 주가 파괴적인 홍수와 피해에 직면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했습니다. •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US national hurricane center)는 수요일 오후, 열대폭풍 Bertha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남동쪽 멕시코만 연안의 St Bernard parish에 상륙했다고 밝혔습니다. •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이 예보 센터는 최대 지속 풍속이 시속 45마일(75km/h)로 추정되며, 이보다 더 강한 돌풍이 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