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언 세걸, 공개 입찰 없이 20만 달러 계약으로 스콧 모리슨 전 보좌관 고용
• 야론 핀켈스타인이 설립한 회사는 '경쟁 업체 부재'를 이유로 제한 입찰을 통해 반유대주의 자문 계약을 체결함 • 반유대주의 특사인 질리언 세걸은 공개 입찰 과정 없이 스콧 모리슨 전 총리의 전 수석 보좌관을 20만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고용했으며, 부처 관계자들은 그의 기술을 다른 업체에서 제공받을 수 없었다고 밝힘 • 모리슨 전 총리의 전 수석 비서관인 야론 핀켈스타인이 설립한 Society Advisory Pty Ltd는 반유대주의 및 사회 통합에 관한 왕립 위원회 조사 시기에 맞춰 2027년 4월까지 세걸과 협력하는 12개월 계약을 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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