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주, 용수 및 리더십 위기로 인해 마을 '유기 상태' 선포
• 내부 갈등으로 용수 위기가 악화되고 모든 마을 지도자가 사퇴하자 주민들이 선포를 요청함 • 콜로라도 남동부의 한 작은 마을이 식수 공급 위기 속에 모든 지역 공직자가 사퇴하면서 최근 유기된 상태로 선포됨 • 제나 그리스월드(Jena Griswold) 콜로라도주 국무장관실은 7월 29일 하트먼(Hartman)의 운명을 발표했으며, 이는 공공 문서에 따르면 해당 마을의 "물에 한 달 넘게 염소가 부족해 식수로 사용할 수 없으며 '악취가 심하다'"는 서면 통지를 받은 지 한 달여 만의 조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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