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이 작동 불능이 된다면 호주 응급 서비스는 어떻게 대처할까? 육분의와 거리 안내 지도를 활용한다
• 전문가들이 태양 플레어가 '핵심 우주 인프라'를 마비시킬 수 있다고 경고함에 따라, 군 및 SES(주정부 비상서비스) 요원들이 아날로그 통신 및 항법 기술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 호주의 응급 서비스 및 군 관계자들은 국가의 우주 역량을 마비시키는 상황에 대비해 종이 지도 읽기, GPS 지원 없는 항법, 별자리를 이용한 항해법 등을 훈련받고 있습니다. • 수요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19회 호주 우주 포럼의 한 패널에서는 "만약 우리가 갑자기 위성, GPS, 원격 탐사, 보안 통신과 같은 핵심 우주 인프라에 대한 접근 권한을 잃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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