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및 친팔레스타인 시위 대비 런던 경찰 4,000명 추가 배치 – 라이브
• 경찰은 Tommy Robinson의 ‘Unite the Kingdom’ 행진과 연례 ‘Nakba day’ 친팔레스타인 행진을 모두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 런던 중심가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Metropolitan police는 이번 상황을 "최근 몇 년 중 경찰 업무가 가장 바쁜 날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 중입니다. • Stephen Yaxley Lennon(Tommy Robinson으로 알려짐)이 조직한 극우 Unite the Kingdom (UTK) 집회를 관리하기 위해 4,000명의 경찰관과 함께 장갑차, 기마대, 경찰견, 드론 및 헬리콥터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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