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델슨, 신원 조사 완료 전 외무성 기밀 브리핑 받아
• 맨델슨의 미국 대사 임명과 관련해 공개된 2차 문서 뭉치에서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났다. • 최근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피터 맨델슨(Peter Mandelson)은 정밀 신원 조사(developed vetting) 과정을 마치기 전부터 외무성의 업무에 관한 민감한 보안 브리핑을 받았으며 MI6 수장과 논의를 진행했다. • 기밀 해제된 이메일에 따르면, 대사 지명자인 맨델슨과 전 MI6 수장(일명 'C') 리처드 무어(Richard Moore)는 맨델슨이 워싱턴으로 떠나기 전인 2025년 1월 초에 만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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