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무성, 해외 구금 영국인 지원을 위한 첫 특사 임명
• Alistair Burt 특사는 인권 침해 및 임의 구금과 관련된 복잡한 사건들에 외교적 영향력을 행사할 예정입니다. • 영국 외무성은 해외에 구금된 영국 시민들을 위한 특사직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테헤란에서 6년간 투옥되었던 영국-이란 이중 국적자 Nazanin Zaghari-Ratcliffe의 사례와 같은 '복잡한 영사 사건'을 처리하기 위한 새로운 역할입니다. • 전 보수당 중동부 장관인 Alistair Burt가 이 역할을 맡았으며, 이는 David Lammy가 야당 외무장관 시절 했던 약속을 이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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