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충성파의 모스크 모형 본파이어, '혐오스럽다'며 비난 받아
• Amnesty는 금요일 Moygashel에서 태워질 예정인 이 화형대를 '이슬람 혐오를 조장하려는 노골적인 시도'라고 불렀습니다. • 모스크 모형이 설치된 북아일랜드 충성파의 본파이어가 증오 선동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해당 모형은 충성파의 광범위한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금요일 밤 County Tyrone의 Moygashel 마을에서 태워질 팔레트 탑 위에 놓여 있습니다. 전시물 아래의 표지판에는 "국경을 보호하라"와 "급진적 이슬람의 위협을 끝내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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