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을 최대한 활용하라’: 신임 개발부 장관, 영국 원조의 실효성 제고 방안 모색
• Kirsty McNeill 장관은 GDP 대비 0.7% 원조 공약을 재확인하며, 유권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가성비(value for money)를 약속했습니다. • Kirsty McNeill 개발부 장관은 자신이 “원조의 강력한 신봉자”라고 밝히며, 국민 소득의 0.7% 지출 목표로 복귀하겠다는 노동당의 선언문 공약을 재확인했습니다. • Gordon Brown의 전 보좌관이자 Save the Children의 고위 경영진 출신인 McNeill 장관은 구체적인 일정 제시는 거부했으며, 정부가 “재정 상황이 허락하는 때”에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는 기존의 공식을 반복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