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주지사, 타 주의 금지 추진에도 불구하고 감시 가격 책정 금지 법안 거부권 행사
• 소비자 옹호 단체들은 민주당 소속의 Jared Polis 주지사가 노동자보다 '지배적 기업의 편을 선택했다'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 콜로라도 주지사는 화요일, 기업들이 노동자의 임금 및 소비자 상품 가격을 설정할 때 감시 가격 책정(surveillance pricing)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 이 조치는 알고리즘 가격 책정에 대응하는 미국 내에서 가장 강력한 조치가 되었을 것입니다. 지난 4월 Maryland주가 식료품점에서 감시 가격 책정을 금지하는 법안을 승인한 최초의 주가 되었으나, 콜로라도의 제안된 조치는 그보다 더 포괄적인 범위였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