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회의원 및 활동가들, 토양 내 미세플라스틱 증가가 식량 안보의 위협이라고 경고
• 보고서는 토양이 ‘복잡한 살아있는 생태계’라는 점을 들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기 위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 과학자, 국회의원 및 활동가들은 토양 내 미세플라스틱 축적이 영국의 식량 안보에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미세플라스틱 오염 감소를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목표를 요구했습니다. •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초당적 의원 모임(APPG)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의 농경지는 유럽에서 미세플라스틱 오염이 가장 심각한 곳 중 하나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주로 수처리 시설의 슬러지를 비료로 반복 사용한 결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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