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공화당, 투표권 판결 이후에도 연방 하원 선거구 획정 재조정 거부
• 조지아 공화당 의원들은 대법원 판결 이후 선거구를 재획정하라는 압박에도 불구하고, 촉박한 일정과 대중의 의견 수렴 필요성을 이유로 특별 회기 중 주 연방 하원 선거구 지도 재조정을 거부했습니다. • 이번 대법원 판결은 투표권법(Voting Rights Act)의 주요 섹션을 사실상 무력화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존 번스(Jon Burns) 조지아 하원 의장은 "우리는 책임감 있고 투명하게, 그리고 대중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조지아 방식(Georgia way)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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