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장관, 트럼프의 이란 전쟁이 다음 달 예산안에 미칠 영향 경고
• 브리짓 필립슨 장관은 총리가 UN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준비를 하는 가운데, 버넘 총리가 과거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던 점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버넘 내각의 한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의 이란 전쟁으로 인해 다음 달 예산안 편성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밝혔으며, 총리가 이전에 미국 대통령에 대해 했던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 버넘 총리는 다음 주 초 뉴욕에서 열리는 UN 총회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며, 두 사람은 버넘 총리가 다우닝가 10번지로 입성한 이후 이미 두 차례 전화 통화를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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