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당 지위 유지를 위해 투쟁 중인 공화당, 트럼프의 낮은 지지율 극복 위해 ‘중간 컨벤션’ 주목
• 공화당은 이틀간의 행사에서 미국 대통령을 중심으로 내세우는 한편, 민주당을 사회주의자로 비난할 계획이다. • 공화당원들은 수요일 텍사스에 모여 드문 사례인 ‘중간 컨벤션’을 개최한다. 이들은 물가 상승과 인플레이션을 초래하고 점점 더 지지받지 못하는 전쟁으로 미국을 이끈, 지지율이 매우 낮은 대통령이 이끄는 정당에 투표하도록 미국인들을 설득하려 한다. • 도널드 트럼프는 공화당이 11월 하원 통제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이틀간의 컨벤션 양일 밤 모두 등장하며 행사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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