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의 덜 징벌적인 마약 정책 추구로 브리스틀 ‘해해 감소 도시’ 선언
• 시의회 의원들이 마약 사용자를 돕고 치료할 수 있는 마약 소비 시설 설립의 기반이 되는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UK politics live – 최신 업데이트 • 브리스틀이 공식적으로 “해해 감소(harm reduction) 도시”로 선언되었으며, 지역 정치인들은 불법 마약 사용자를 처벌하기보다 돕고 치료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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